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현대해상 1Q 이익 양호했으나..중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이 현대해상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1일 한국 이철호 연구원은 현대해상에 대해 "1분기 양호한 이익을 실현했으나 관찰이 요구되는 회사"라고 평가했다.

    1분기 실적이 주가의 지속적인 초과 상승을 이끌기에는 부족했다고 판단.

    체질을 바꿔 놓을 구조적인 변화가 아직 감지되지 않고 1분기 실적에 일회성 주식매각 이익이 상당부분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점인 사업비율도 여전히 높다고 덧붙였다.

    목표가는 1만29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주가 불붙은 회사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2. 2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3. 3

      "가만히 있다간 '벼락거지' 된다"…너도나도 빚내서 '30조' 베팅

      국내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역대급 '불장'이라는 반응이 나오자, 빚내서 투자하는 일명 '빚투' 열풍까지 거세지고 있다.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29일(결제일 기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