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공 미사일 발사 입력2006.08.04 17:25 수정2006.08.04 17: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06 환태평양(RIMPAC) 훈련'에 참가한 해군의 4200t급 구축함 문무대왕함이 3일 하와이 근해에서 SM-2 함대공 미사일을 발사,450노트(마하 0.68)의 속도로 날아가는 4m 길이의 무인항공기 표적을 20km 상공에서 명중시켰다.이번에 발사에 성공한 미사일은 사정 거리 148km,길이 4.7m의 유도탄으로 대당 가격은 11억여원이다./사진해군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힘, 당협위원장 37명 교체 지선 후로…"계파 찍어내기 아냐"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5일 당협위원장 37명에 대해 교체를 권고했으나, 지도부는 최종 교체 결정을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뤘다. 당 지도부는 일각의 '특정 계파 찍어내기' 의혹에 대해... 2 장동혁 "기업 손발묶고 호통은 조폭 행태…기업은 돈되면 우주에도 투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기업에 손발을 묶어 놓고 지방 투자를 늘리라고 하는 것은 조폭이 보호세를 걷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또 "대통령이 호통친다고 청년 채용이 늘어나겠나"라며 "기업은 돈이 되면 지... 3 李 대통령 "비거주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안 하는 게 이익" 이재명 대통령은 5일 X(옛 트위터)에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고 밝혔다. 다주택자에 이어 비거주 1주택자를 겨냥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