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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팅크웨어 매수..목표가 1만2000원"-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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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증권이 팅크웨어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7일 신영 이가근 연구원은 팅크웨어에 대해 자체 브랜드인 아이나비 전자지도와 단말기가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 중에서 인지도 1위라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높은 인지도는 최근 집중하고 있는 단말기 시장에서 순기능을 하고 있다고 평가.

    이 연구원은 또 "다른 내비게이션 단말기 업체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로는 전자지도를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52.2%와 99.1% 증가한 857.7억원과 83.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순이익은 110.1% 오른 78.4억원으로 전망.

    목표가는 1만2000원을 내놓았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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