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풍산, 실적호전과 자산가치로 안정적"-대우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은 풍산이 견조한 영업실적과 높은 자산가치, 주가 하방 경직성 등 요건을 갖췄다며 투자의견을 '트레이딩바이'로 올리고 목표주가 2만5500원을 제시했습니다.

    양기인 연구원은 "풍산의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보다 284.7% 증가한 416억원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원료 가격 상승으로 3분기 영업실적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양 연구원은 "부산 동래공장 43만평의 그린벨트 해제는 평당 500만원을 넘어 개발이익이 기대되지만 부산시와 공동 개발이 필수적이고 일부분만 해제될 수도 있어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8월7일부터 오는 11월6일까지 자사주 50만주 취득과 이익소각 20만주가 이뤄지기 때문에 당분간 풍산 주가는 하방 경직성이 유지될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하버드대 입학보다 어려워"…금값 된 '마라톤 출전권' [차이나 워치]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에 거주하는 50대 중국인 사업가 쉬모씨는 아침마다 인근 산책길을 달린다. 올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그는 "진입 장벽이 낮은 작은 경기부터 참여해서 큰 대회까지 도전하는게 인생 목표...

    2. 2

      [포토]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진입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코스피를 달성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광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3. 3

      기아 EV5 '3천만원대' 가격인하 승부수…테슬라 모델Y에 맞불 [이슈+]

      기아가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 롱레인지 가격을 280만원 내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가격 인하에 더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3000만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