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반등 이어질 수 있으나.."-CJ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8일 CJ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단기적으로 주가 반등이 이어질 수 있으나 추세 전환은 미지수라고 판단했다.

    8만원대 이상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고 내수시장 정체와 3분기 실적부진 등 부정적인 요인들로 차익실현 욕구가 있을 것으로 보여 상승탄력은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주가 추세 전환에는 환율이 변수라고 진단.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 9만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형 증권사-중소형사 '체급' 더 벌어졌다

      종합투자계좌(IMA) 시대 개막으로 소수 대형 증권사와 다른 증권사 간 체급이 더욱 벌어질 전망이다. 이익 규모를 좌우하는 자금 동원력에서 격차가 현격히 벌어져서다.1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미래...

    2. 2

      [포토] '2025년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

      한경비즈니스가 선정한 ‘2025년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이 13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렸다. 베스트 증권사 부문 대상을 받은 KB증권의 강진두 대표...

    3. 3

      '포모'가 불지른 쩐의 이동…증권계좌, 1년간 매일 3만3000개 생겨

      시중자금이 유례없는 속도로 주식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외 주가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자 ‘포모’(FOMO·소외 공포감)에 시달리는 투자자들이 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