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는 출자회사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와 외부전문기관의 용역결과를 토대로 국회·건교부 협의를 거친 '계열사 구조개편 최종안'을 지난 27일 이사회에서 확정하고 본격적인 계열사 통폐합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지난해 11월 본사 사업본부제, 팀제 개편, 지난 7월 지사 조직개편으로 이어진 경영정상화를 위한 철도공사의 구조조정 노력은 자회사 통폐합으로 완결 짓게 됐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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