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3Q 실적개선 전망 유지..푸르덴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푸르덴셜투자증권이 삼성전자 투자의견을 매수로 지속했다.

    11일 푸르덴셜 박 현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대해 반도체와 LCD 부문의 3분기 실적개선 가능성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하반기에 D램 및 낸드 가격의 하락 가능성은 높으나 출하량 증가와 생산성 향상이 진행되고 있어 3분기 실적개선은 무리없을 것으로 판단.

    이어 LCD 부문도 PC용 패널가격 강세와 TV용 패널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3분기부터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가는 76만원.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외국인 1.5조 매물폭탄에도 약보합…코스닥은 강세

      코스피가 약보합세다. 외국인이 현·선물을 합쳐 1조5000억원에 가까운 매물 폭탄을 던지고 있지만, 개인의 매수세가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 이 와중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닥은 1%대 강세를 보이고 ...

    2. 2

      이란 사태 진정·미국 휴장에…유가 보합세 [오늘의 유가]

      미국의 이란 군사 개입 가능성이 줄면서 유가가 보합세를 보였다. 시장은 그린란드 사태가 유가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19일(현지시간) 런던ICE선물거래소의 3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은 전일 대비 0.0...

    3. 3

      "43만 부자·은퇴자 감세 안돼"…국민참여펀드 역차별 논란

      오는 6~7월 등장하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투자자는 최대 18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하지만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상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세 혜택을 주지 않...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