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데이콤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목표가↑-메리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4일 메리츠증권이 데이콤 목표가를 2만53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2분기에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2분기 매출이 인터넷 및 e-Biz 매출 성장과 KIDC 합병으로 전년동기대비 12% 상승했다고 소개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7% 대폭 증가했다고 설명.

    국내 통신주 중에서 수익성과 안정성 지표가 SK텔레콤 다음으로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땡큐, 젠슨 황"…삼전·하닉 8조 산 개미, 일주일만에 '방긋'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출렁일 때 집중 매수한 개인 투자자들이 보상받았다. 두 종목 주가가 하루 만에 5%가량 상승한 결과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발언을 계기로...

    2. 2

      삼전닉스 5% 상승…코스피 다시 '활화산'

      인공지능(AI) 과잉 투자를 둘러싼 논란이 사그라들면서 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9일 코스피지수는 4.10% 상승한 5298.04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5300선을 넘기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도 4.33% ...

    3. 3

      예상 깬 환율…日, 외환시장 개입 경고에 엔화 강세

      일본 자민당의 총선 압승 직후 첫 거래일인 9일 원·달러 환율과 엔·달러 환율이 동반 하락(통화 가치는 상승)했다. 일본 정부가 외환시장에 구두 개입한 데다 양국 증시가 급등한 영향으로 분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