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오일 하반기 영업이익폭 증가 기대-푸르덴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푸르덴셜투자증권이 S-Oil의 2분기 실적이 양호했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14일 푸르덴셜 정경희 연구원은 S-Oil에 대해 3월 이후 시작된 경질유 강세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이 개선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 수준을 보다 상회할 것으로 예상.

    정 연구원은 "S-Oil의 주가는 3.6조원에 달하는 투자계획과 자사주 매각, 이로 인한 배당금 감소 우려로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연초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그러나 실적 개선 확대와 자사주 매각 진행에 따라 과매도 국면을 탈피할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가는 7만6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얘기 꺼내지도 마라'…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코스피지수가 5300선 위로 뛰어오르면서 업종 간 온도차가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IT하드웨어 등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는 반면 내수를 대표하는 소비재, 건설, 헬스케어 등은 외면받고 있다....

    2. 2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주가 불붙은 회사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3. 3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