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든프레임 등 3社 퇴출위기 모면 ‥ 자본잠식률 50% 이하 낮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본잠식률이 50%를 넘어 올해 초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던 12개사 중 벨코정보통신 골든프레임 솔빛텔레콤 등 3사가 자본잠식률을 50% 이하로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고 코스닥시장본부가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은 퇴출 위기에서 일단 벗어나게 됐다.

    솔빛텔레콤과 골든프레임은 자본잠식을 완전 해소했으며 벨코정보통신은 자본잠식률이 14일 현재 42.42%로 확인됐다.

    코스닥시장 규정에 따르면 자본잠식률이 50%를 넘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기업이 반기보고서 제출시한(14일)까지 자본잠식률을 50% 이하로 낮추지 못할 경우 코스닥시장에서 퇴출된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억원 "빗썸 비롯 모든 코인거래소 내부통제 점검 개시"

      금융당국은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를 계기로 빗썸뿐 아니라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통제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다. 또 각사에 적절한 내부통제 체계를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8일 이억원 금융위...

    2. 2

      산업용 로봇 수출 35% 뚝…"K로봇, 이제 증명의 시간"

      “파티는 끝났고, 이제 증명의 시간이다.”(유진투자증권)국내 중견·중소 로봇 기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기술력 검증 무대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테슬라 등 글로벌 기...

    3. 3

      "테슬라, 고평가 부담 커…휴머노이드 수익화까진 시간 더 걸릴 것"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주가가 지나치게 고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등 미래 핵심 사업 전망은 밝지만, 이 같은 기대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다는 평가다.8일 리서치 및 투자 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