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홈쇼핑ㆍ텔레마케팅 채널 생보사 판매 급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홈쇼핑이나 텔레마케팅 등 비대면(非對面) 채널을 통한 생명보험사들의 보험상품 판매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분기(4∼6월) 비대면 채널을 통한 생보사들의 초회보험료는 285억원으로 전년 동기의 374억원에 비해 23.8% 감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처럼 신판매채널을 통한 보험판매가 급감한 것은 지난 5월 TV홈쇼핑사들의 과장광고와 개인정보 부당 이용을 금지하는 가이드라인이 발효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반면 손해보험사들의 경우 온라인 자동차보험 시장 확대로 판매가 증가했다.

    ADVERTISEMENT

    1. 1

      中, 기업들에 "미국·이스라엘 보안 SW 쓰지마"

      중국 당국이 국가 안보 우려를 이유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사이버보안 업체 약 12개 업체 제품 사용을 중단하라고 중국 기업들에게 지시했다. 중국이 금지시킨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에는 미국의 VM웨어, 팔로알토네트...

    2. 2

      "中 세관당국, 엔비디아 H200 반입 금지 지시"

      중국 세관 당국이 이번 주 세관 직원들에게 엔비디아의 H200 칩 반입을 허용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세관 당국이 세관 직원들에게 이같이 지시했...

    3. 3

      오늘 그린란드·덴마크·미국 3자회담…"외교해결 어려워" 전망

      그린란드 장악을 노리는 트럼프 행정부와 그린란드 및 덴마크 관리들은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중요한 회담을 가진다. 그러나 지정학 전문가들은 이번 회담에서 양측이 외교적 해결책을 찾기 어려우며 이에 따라 나토(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