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 총괄지휘 北 림동옥 부장 사망 입력2006.08.21 09:40 수정2006.08.21 09: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북 관계를 총괄하던 림동옥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장이 20일 오전 7시 70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림 부장의 사망원인은 난치성 질병인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경원 "코스피 5000 축포 이르다…착시인지 점검해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코스피가 장중 5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축포는 이르다. 유동성과 낙관론이 맞물린 착시인지 철저히 점검해봐야 할 때”라고 24일 말했다.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2 '혁신당 합당 제안 후폭풍' 정청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있으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제안하고 당내의 거센 반발에 맞닥뜨린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전문을 공유했다.‘흔들리지 않... 3 김민석 총리 "美부통령, 북미 대화 재개 방안에 대한 조언 구해와" 방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북한과 대화 재개 방안에 관심을 보이며 조언을 구해왔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주미한국대사관에서 가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밴스 부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