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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부동산 전문중개업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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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부동산 전문 중개업소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용산동2가 육군 중앙경리단 인근의 스타랜드공인(사장 박송홍·63)은 세계적 휴양지인 필리핀 수빅의 콘도(아파트)를 전문적으로 중개하고 있다.

    이 콘도는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방 1개인 10평짜리가 4500만원,방 2개인 20평과 30평은 각각 9000만원과 1억3500만원이다.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극장 등도 갖추고 있다.

    박송홍 사장은 "필리핀은 매달 100만원 정도의 생활비만 있으면 골프와 해양스포츠 등을 마음껏 즐기면서 가정부까지 두고 살 수 있어 매력적인 곳"이라며 "은퇴 이후 해외이민을 고려하는 40~50대 연령층의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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