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방송위원장 한달만에 사퇴 입력2006.08.23 19:47 수정2006.08.23 19: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상희 3기 방송위원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취임 한달여만에 공식 사퇴합니다.방송위원회는 "이상희 3기 방송위원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서를 방송위에 보내왔다"며 "조만간 임명권자인 노무현 대통령에게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청와대는 방송법 제23조에 따라 30일 이내에 새 방송위원장을 보궐 임명할 예정입니다.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빨라진 에너지 고속道 외국산 변압기로 까나 정부가 추진하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의 핵심은 초고압 직류송전(HVDC)이다. 서해안의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실어 나를 이 거대한 혈관이 제 구실을 하려면 전기의 성질을 바꾸는 ... 2 한류 덕분… CJ제일제당 “해외 식품매출이 국내 첫 추월” 지난해 CJ제일제당이 식품사업부문에서 처음으로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추월했다.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이 15% 넘게 줄었다. CJ제일제당은 작년에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상태... 3 최태원·젠슨 황 '치맥회동'…HBM4 초밀착 미국을 방문 중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실리콘밸리에서 치맥 회동을 했다.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공급 물량 협의를 넘어 차세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에 관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