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건 前총리 주도 '희망연대' 발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 건 전 총리가 주도하는 '희망한국국민연대'(희망연대)는 25일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과 박병엽 팬택부회장 등 발기인 10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희망연대 관계자는 이날 "중도실용주의 개혁세력의 연대와 통합이라는 출범 취지에 맞춰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발기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발기인 중에는 이화여대 석좌교수인 정세현 전 장관을 포함해 고장곤 전 제주대 총장과 권동일 서울대 교수 등 학계인사 35명이 포함됐다.

    경제계에선 정희자 전 여성벤처협회장 등 23명이 선정됐고,문화계에선 소설가 박범신,연극인 박정자씨,탤런트 강석우,김성환 등 15명이 참여했다.

    희망연대는 "연령별로는 40~50대가 60%로 과반수이고,대학생 2명을 포함해 30대 이하가 8%"라고 밝혔다.

    강동균 기자 kd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두달 더 유예 검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28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을 애초 예정된 오는 5월 9일에서 한두 달 늦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15 부동산 대...

    2. 2

      [속보] 靑 "부동산 세제, 한두 달 내 발표 사안 아냐…심층 논의 필요"

      [속보] 靑 "부동산 세제, 한두 달 내 발표 사안 아냐…심층 논의 필요"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美정부, 단기상용(B-1) 비자 '트레이너' 항목 신설

      미국이 국무부 매뉴얼에 단기상용(B-1) 비자 입국자의 활동 항목 중 '전문 트레이너' 항목을 신설했다. 미국 내 한국 기업 공장 설립 프로젝트에서 장비나 생산공정 기술자 외 직원들의 B-1비자와 무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