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워드, MLB 46호 홈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프로야구 홈런 선두 라이언 하워드(27·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시즌 46호포를 터뜨렸다.

    하워드는 27일(한국시간) 뉴욕 셰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4번타자로 선발출장해 1-2로 뒤진 5회 2사 만루에서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날렸다.

    하워드는 이로써 알폰소 소리아노(41홈런·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격차를 5개로 벌리며 내셔널리그 홈런 선두를 굳게 지켰다.

    아메리칸리그 홈런 선두 데이비드 오티스(46홈런·보스턴 레드삭스)와도 어깨를 나란히 했다.

    ADVERTISEMENT

    1. 1

      스피드 vs 안정성…드라이버 '왕좌의 전쟁' 막 올랐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골프용품 시장에 ‘드라이버 전쟁’이 다시 불붙었다. 양대산맥인 테일러메이드와 핑골프가 나란히 신제품을 내놓으며 정면 승부에 나섰다. 올해의 관전 포인트는 &ls...

    2. 2

      통산 10승에도 변화 택한 박지영…"다시 우승 꿈꾼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0승은 ‘완성형 선수’의 증표다. 투어 역사상 그 업적을 이룬 이는 15명뿐이고, 가장 최근 이름을 올린 게 박지영이다. 그는 2024년 8월 지금은 사라진...

    3. 3

      "伊 올림픽 개회식…러 선수 행진 불허"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행진에서 개인중립자격선수(AIN)로 출전하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25일 러시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