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연구원은 고려아연이 환경 친화적인 기술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기술력 등을 감안할 때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아연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아연의 계열 자급률이 지난해 10%에서 18%로 올랐다며 원료조달 우려가 서서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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