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여객과 화물 매출은 전년대비 각각 18.8%와 36.9% 증가했으나 이는 작년 3분기 파업으로 인한 기저 효과를 일부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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