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국민은행 매수..로또관련 소송 영향 미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은 29일 정부가 로또복권 수수료율 과다 책정과 관련해 국민은행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 이준재 연구원은 이 소송의 최종 결과에 대한 예측이 불가능하고 패소할 경우에도 그 결과가 기존 수익성을 크게 훼손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또 소송의 영향은 장기간에 걸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가 10만6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라이콤, 방산·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반 흑자 전환 성공

      라이콤이 방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실적을 중심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라이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6억원이다. 매출액은 177억원으로 전년 대비 34.6% 증가했고 순이익은 6억원...

    2. 2

      'AI 공포'에 급락한 SW株…하루새 시총 3000억弗 증발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공룡’들 주가가 올 들어 맥을 못추고 있다. 인공지능(AI) 수혜는 커녕 역습에 시달리는 모양새다. 법률 검토나 재무관리 등 고부가가치 영역에서 전문 서비...

    3. 3

      '월가의 전설' 레이 달리오 "금은 여전히 좋은 투자처"

      “세계는 자본 전쟁 직전에 있으며, 금은 여전히 돈을 지키기에 가장 좋은 곳이다.”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 회장(사진)은 3일(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