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박정인씨 현대ㆍ기아車로 복귀 입력2006.09.01 17:27 수정2006.09.02 09: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정인 현대모비스 고문이 현대·기아자동차 기획총괄담당 부회장으로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작년 9월 현대모비스 회장에서 물러난 지 1년 만이다.환율 하락과 고유가 등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대표적인 '재무통'인 박 고문을 다시 중용한 것으로 보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충당금 줄여 최대순익 달성한 카뱅…"이젠 외국인 공략"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전년 대비 9% 넘게 늘면서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을 갈아치웠다. 대출을 판매해 벌어들이는 이자수익은 줄었지만 비이자수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했고,... 2 뷰웍스, 유럽 진단장비 업체와 디지털 슬라이드 스캐너 공급계약 체결 의료 및 산업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가 자사의 고성능 슬라이드 스캐너 ‘비스큐 DPS(VISQUE DPS)’를 유럽 주요 진단장비 업체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3 "외국인도 언어 장벽 없게"…배민, 3개 국어 지원 'K-배달' 문턱 낮춘다 배달의민족이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지원을 시작한다. 그동안 한국어로만 이용할 수 있었던 'K-배달'서비스를 글로벌 사용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