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음 4분기 이후 실적개선 기대"..삼성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은 6일 다음에 대해 장기 정액제 검색광고 상품 계약이 대부분 해지되는 4분기 이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중소형 관심 종목으로 신규 편입했다.

    목표주가는 7만원.

    미디어 부문과 자회사의 영업호조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시장 점유율 증가로 4분기 말 오버추어와의 재계약시 협상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힘 실어달라"…대통령 앞에서 금융위-금감원 수장 '신경전' [신민경의 여의도발]

      금융당국 두 수장이 대통령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례적으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해묵은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인지수사 권한 등 업무 권한 확대와 인력 증원을 놓고 금...

    2. 2

      이더리움, '후사카 업그레이드'로 성장 기대 고조…알트코인 반등 불씨 살리나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

      이더리움(ETH)은 ‘후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 확장성과 안정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가격 역시 최근 반등 흐름 속에서 3000달러 부근에서 방향성을 ...

    3. 3

      글로벌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 '3.9조원'…대부분 '북한' 소행

      올해 전 세계에서 일어난 가상자산(코인) 해킹 피해 금액이 27억달러(약 3조9900억원)에 다다랐다. 이 중 과반수가 북한 소행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북한은 한 번 공격으로 거액을 노릴 수 있는 중앙화 거래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