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야후, UCC 확보위해 방송사 제휴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야후!코리아는 사용자가 직접 생성하는 컨텐츠 UCC 활성화를 위해 SBS ‘신동엽의 있다!없다?’와 케이블 TV 음악&엔터테인먼트채널 Mnet의 ‘스쿨 오브 락’과 손 잡고 네티즌 참여 창구를 확대합니다.

    성낙양 야후!코리아 사장은 “보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차별화 된 컨텐츠를 제공할 뿐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UCC 플랫폼을 통해 신규 사용자 유입과 기존 사용자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주력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임직원 국악공연 확대나선 크라운해태

      크라운해태제과가 올해 전국 16개 도시를 돌며 임직원 국악 공연인 ‘크라운해태 한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발표했다.크라운해태는 기존 광역시 중심으로 연 4회 진행하던 공연을 올해부터 전국 중소도시까지 확대해 총 16회 열기로 했다.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고객들에게 전통음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다. 이번 공연에는 크라운해태 임직원과 국악인들로 구성된 공연단, 지역 국악 영재들이 참여해 매달 한 차례 이상 무대에 오른다.올해 첫 공연은 오는 28일 광주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어 2월 경주, 3월 전주, 4월 강릉 등 전국 주요 거점 도시를 차례로 찾을 예정이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전국 고객들에게 국악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기획했다”며 “전통음악을 통해 지역 사회와 더 가까이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2. 2

      투기꾼 놀이터 되나…'체감 환율' 1500원 시대 구원투수는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까지 오르고 체감 환율은 이미 1500원대를 찍은 고(高)환율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다. 오는 4월 세계채권지수(WGBI) 편입으로 외국 자금이 들어오면 환율이 다소 안정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지만, 일각에서는 “직접적인 환율 하락 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21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80원40전에 출발했다. 환율이 1480원대에서 거래를 시작한 건 지난해 12월24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두 달 정도 지나면 (환율이)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고 말하자 1460원대 후반까지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시장에서 기대하는 대표적인 환율 하방 압력 요인으로는 WGBI가 거론된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560억달러(약 82조원)의 WGBI 자금이 유입될 전망이다. 자본시장연구원이 이달 발간한 ‘WGBI 편입의 의미 및 기대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WGBI를 추종해 한국 국채를 자동으로 편입하는 패시브 자금은 월평균 약 28억~50억달러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지금의 고환율은 달러 수급 불균형에서 시작된 만큼, 기본적으로 달러 유입은 원화 약세를 안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WGBI로 들어오는 자금 대부분이 패시브 채권 자금이라는 점에서 WGBI 편입 이후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안정성을 중시하는 자금인 만큼 환헤지 비중이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민경훈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패시브형 채권 펀드들

    3. 3

      "테슬라의 희망 고문" 비판에도 2040 열광…벤츠·BMW 제쳤다 [테슬라 공습②]

      "일종의 '희망 고문'이다." 테슬라가 국내에 배포한 'FSD'(풀셀프드라이빙) 기능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테슬라는 지난해 미국에서 생산되는 모델 S·X, 사이버트럭에 대해 감독형 FSD의 국내 사용을 허용했다. 국내 테슬라 판매량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국산에는 여전히 FSD가 불가능한데도 "언젠가는 풀릴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 아니냐는 얘기다.이런 상황에 소비자 의견도 분분하다. 앞서 2024년에는 "테슬라 FSD는 무용지물"이라며 차주들이 집단소송에 나서기도 했다. FSD 옵션을 많게는 1000만원까지 주고 샀음에도 수년째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다는 주장이었다. 한 전기차 차주는 "테슬라를 사려고 살펴봤는데 물리 버튼도 없어 불편해 보였고, 생각보다 마감이 좋지 않았다. 미래에 FSD가 된다는 확신도 없어서 다른 브랜드를 샀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FSD가 테슬라 판매량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업계에서 설득을 얻고 있다. 실제 국내에서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기대는 높은 편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이 2024년 설문조사 플랫폼 엠브레인을 활용해 전국 14~79세 남녀 3000명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45.1%가 '자율주행차를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없다'고 답한 비율(26.2%)보다 훨씬 높았다.연령대별로 보면 10대가 53.2%로 가장 높았고 20대도 47.5%에 달했다. 젊을수록 '하이테크'로 여겨지는 자율주행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반영된 것이다.이런 자율주행 선호도는 수치에 그대로 반영돼 있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의뢰해 세대별 수입차 판매량을 분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