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 두바이 홈네트워크 수주 입력2006.09.07 16:48 수정2006.09.07 16: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이 국내최초로 중동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공급합니다. 서울통신기술은 중동 두바이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 100만달러 규모의 네트워크 시스템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은 오피스·상가를 포함 총 1,000세대 규모에 적용됩니다.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韓 펀더멘털에 안 맞아"…베선트 한마디에 환율 '수직 낙하' [종합]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원화가치의 급격한 약세가 한국 경제의 강력한 펀더멘털(기초 체력)과 맞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거래에서 급락했다.베선트 장관은 미국을 방문 중인 구윤철 부총리 겸... 2 중국의 구조적 디플레이션…한국기업의 선택은 [조평규의 중국 본색] 중국 경제가 '완만한 둔화' 단계를 넘어 '구조적 디플레이션'의 터널로 들어섰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경기순환의 일시적 하락처럼 보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구조적 요인이 뿌리 깊게 자리 ... 3 사장도 부총리도 '中 경계령'…가전 올림픽 휩쓴 중국산 뭐길래 "중국을 비롯해서 이번 'CES 2026'에 참여한 많은 기업들이 근시일 내 상용화될 수 있는 수준의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휴머노이드 상용화 시점이 5~10년 뒤가 아니라 더 빨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