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금 소폭 증가세 전환..9조9566억원 입력2006.09.11 16:51 수정2006.09.11 16: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예탁금이 하루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11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8일 기준 고객 예탁금은 전날보다 306억원 늘어난 9조956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미수금은 전날보다 271억원 줄어든 8464억원을 기록해 사흘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국 뒷마당에서 벌어진 반전…캐나다·중국 '메이플-위안 딜'의 충격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캐나다와 중국이 손을 잡은 이른바 '메이플-위안 딜'이 글로벌 경제를 흔들고 있다. 미국의 최우방국이자 G7(주요 7개국) 회원국이 서방과 갈등 중인 중국과 협력을 강화했기 때문이다. 미국-멕시코... 2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안 쓸 것"…뉴욕증시, 유럽 관세 철회에 상승 [모닝브리핑] ◆ 트럼프 "그린란드는 우리영토…즉각협상 원하고 무력은 안쓸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유럽 한복판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미국의 영토로 만들겠다... 3 "설마했는데 월급까지" 급여 밀리고 점포엔 빨간딱지…홈플러스 어쩌나 [이슈+] "설마 했는데, 결국 안 들어왔네요. 아예 못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막막합니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임직원 급여 지연, 세금 체납에 따른 점포 압류, 납품률 하락이 겹치며 사면초가에 몰리고 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