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세계, "농수산홈쇼핑 인수 사실무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세계가 농수산홈쇼핑 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세계 측은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농수산홈쇼핑 인수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월마트 인수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만큼 또다시 인수전에 나설만한 자금 여력이 없는데다, 홈쇼핑 사업 진출을 검토한 적이 없다는 것이 신세계 측 설명입니다.

    일각에서는 롯데쇼핑의 우리홈쇼핑 인수에 신세계가 위기의식을 느끼고 농수산홈쇼핑 인수에 나선 것이라고 풀이하고 있지만, 롯데쇼핑의 우리홈쇼핑 인수 당시에도 신세계 측은 "홈쇼핑 사업 보다는 IP-TV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증권선물거래소는 조회공시를 통해 신세계에 농수산홈쇼핑 인수 보도에 대해 12일 낮 12시까지 답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불황에도 아이 위해선 지갑 연다…주니어 가구 매출 20% 늘어

      불경기에도 자녀 방을 꾸미는 데 지갑을 연 부모들이 많았다.신세계까사는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의 지난해 11~12월 주니어·키즈 가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

    2. 2

      롯데마트, 한파·이상기후에 스마트팜 채소 20% 늘린다

      한파로 인해 채솟값이 들썩이는 가운데 롯데마트가 스마트팜 채소로 대응에 나섰다.롯데마트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

    3. 3

      '2100억 잭팟' 터졌다…中 뒤흔든 음식 배달기사의 정체 [차이나 워치]

      중국에서 완전 자율 외식 배달 로봇이 주목받고 있다. 중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로봇의 일상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는 분석이다.13일 중국 경제매체 21세기경제보도에 따르면 체화지능 로봇 기업인 쯔비안량(영문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