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양천식 신임 행장 첫 출근 무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양천식 신임 수출입은행장의 취임일인 오늘, 양 행장의 첫 출근이 노동조합의 저지로 무산됐습니다.

    양 신임 행장은 오전 10시쯤 수출입은행 1층 정문으로 출근을 시도했으나 노동조합원 200여명과 약 5분 동안 대치하다 결국 발길을 돌렸습니다.

    노동조합은 양 신임 행장이 자 은행 출신이 아닌 낙하산 인사인 데다 외환은행 불법 매각 과정에서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출근을 막았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출근저지 투쟁을 풀만한 명분이 없기 때문에 협상 계획도 없다"며 상황 전개에 따라 신임 행장과 대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 "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2. 2

      하나은행, HD현대重·무보와 K조선 수출에 4000억 지원

      하나은행은 23일 HD현대중공업,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조선업 수출 공급망을 확산하고 중소 조선사의 경영 ...

    3. 3

      [포토] 삼성 "학습 능률 높여준다"…유럽 교육 기술 전시회 주목

      삼성전자가 이달 21~23일 영국 엑셀런던에서 열린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6’에서 갤럭시 북6 시리즈, 갤럭시 XR,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등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