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누리,"농심 살아나고 있는 라면 매출액..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누리투자증권이 농심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가로 30만원을 내놓았다.

    12일 한누리 이소용 연구원은 라면 매출 증가와 원가안정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했다.

    3분기 라면 판매량이 전년대비 약 4~5% 오르고 스낵은 소폭 플러스로 증가해 매출액이 5분기만에 전년대비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예상치인 331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

    이 연구원은 "고가면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면서 라면 평균판매가(ASP) 증가를 꾀하고 있다"면서 "특히 올해말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을 출시해 웰빙 트렌드에 적합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0년 더 '존버'"…한미약품 비만약 수출 소식에 개미 '환호' [종목+]

      한미약품이 11% 넘게 급등했다. 멕시코 대형 제약사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2. 2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3. 3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