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릴린치, STXㆍ조아제약 CB등 잇따라 인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릴린치가 잇따라 국내 상장사의 전환사채(CB)를 인수해 주목된다.

    메릴린치인터내셔널은 12일 STX CB 175만6000주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STX 발행주식(CB포함)의 6%에 해당하는 것이다. 메릴린치는 "㈜포스텍과 주식매매협정에 의한 우선매도권이 있어 공동 보유관계에 있다"며 "포스텍 지분을 합한 STX 총 보유지분은 22.89%"라고 설명했다. 포스텍은 STX 계열사다.

    메릴린치는 또 조아제약이 발행한 1만6000만달러의 해외CB를 DKR오아시스와 공동으로 인수했다. 메릴린치가 인수한 금액은 400만달러다.

    강현철 기자 hc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AI 시대 패배자" 주가 추락하더니…매출 330% 폭등 '대반전' [전범진의 종목 직구]

      올해 인공지능(AI) 테마를 탄 미국 IT업계의 주가 급등 속에 '패배자'로 낙인 찍힌 종목이 있다.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3대장'을 형성하는 세일즈포...

    2. 2

      '산타 랠리' 연초까지 이어질까…"FOMC 의사록 주목" [주간전망]

      코스피지수가 '산타 랠리'를 재개한 가운데 미국 이번주(29일~1월 2일)에는 12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이 증시 향방을 결정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향후 통화 정책 방향을 예상...

    3. 3

      '천스닥' 기대 부푼다…12월 코스닥 거래대금 2년4개월만에 최대

      올해 마지막 달 코스닥시장 거래대금이 크게 불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사천피’(코스피지수 4000대) 시대를 맞은 유가증권시장과 달리,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코스닥시장도 활성화하는 흐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