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상선, 아시아 ~ 호주 항로 개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상선은 독일의 함부르크 수드와 하팍 로이드,중국의 심스라인 등 3개 선사와 함께 아시아~호주 항로를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AAS (아시아호주서비스)'로 명명된 이 항로는 홍콩~부산~상하이~닝보~멜버른~시드니~브리즈번~마닐라~홍콩을 주 1회 정기 기항한다.

    10월31일 부산에서 처음 출발한다.

    이번에 개설된 항로는 4개 선사가 각각 운영하고 있던 기존 항로를 통합한 것으로,2500TEU급 선박 5척이 투입된다.

    현대상선은 "기존 아시아~호주 항로에 없었던 부산 상하이 닝보 등을 추가한 만큼 수송 물량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붉은 드레스의 거장' 발렌티노 가라바니 별세

      ‘붉은색 드레스’로 유명한 전설적인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19일(현지시간) 로마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3세.뉴욕타임스와 AP통신 등은 이날 발렌티노 가라바니·지안카를로 ...

    2. 2

      삼양그룹,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삼양그룹이 20일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고(故) 김상하 명예회장의 5주기 추도식을 열었다. 고인은 삼양그룹의 사업을 제당·화섬에서 화학·바이오로 확장하고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12년간 역임했...

    3. 3

      신라·신세계 빠진 인천공항 면세점, 롯데·현대 나눠 가질 듯

      신라·신세계면세점이 빠져나가는 인천국제공항에 롯데·현대면세점이 최종 입찰했다. 큰 이변이 없다면 두 회사가 사업권을 나눠 가질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당초 참전이 점쳐졌던 중국 국영면세점그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