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전자금융 ATM 관리사업 선두주자..현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한국전자금융 투자의견을 매수로 신규 제시했다.

    21일 현대 오응제 연구원은 ATM관리시장의 확대로 매출이 증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ATM관리부문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7.9%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어 CD/VAN 부문도 양호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2분기부터 공격적으로 기기를 추가 설치해 올해 CD/VAN부문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25.6% 오를 것으로 관측.

    적정가는 5만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rdquo...

    2. 2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3. 3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