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토탈, 디지털 물류시스템 개통…국내·외 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토탈은 21일 개인단말기 문자서비스를 이용한 '디지털 물류정보시스템'을 개통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2년간 10억원의 개발비를 들인 '디지털 물류정보시스템'은 구매정보-출하정보-납품정보 등 물류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전체적인 물류 프로세스를 크게 개선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성토탈은 현재 국내와 중국의 일부 고객사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 서비스를 내년 초까지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37개국 고객사로 확대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너무 조용해서 겁나요"…공무원 손님 빠지자 '비명' 터졌다 [현장+]

      "이 시간이면 일찍 식사하려는 경찰이나 공무원들로 가게가 붐벼야 하는데, 이제는 손님을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4년 전 종로 청와대 인근 식당들이 겪었던 적막이 용산을 덮쳤다. 정치적 결정에 따라 권력의 중심은 ...

    2. 2

      한국 찾은 외국인 '핫플' 어디길래…진짜 '관광 코스' 됐다

      현대백화점은 인천국제공항과 손잡고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컬처 환승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K컬처 환승투어는 현대백화점과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방문의해위원회&...

    3. 3

      마이크론 "싱가포르에 35조원 규모 메모리 공장 설립"

      전세계적인 메모리칩 공급부족 속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싱가포르에 240억달러(약 35조원) 규모의 메모리 칩 제조 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메모리 칩 제조업체 마이크론은 27일(현지시간) 싱가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