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들의 차익 실현으로 지난 두달간 시장 수익률을 17% 하회했으나 보유하고 있는 부지의 대규모 개발 가능성 등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건설 부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올해 영업마진이 지난해 1.9%에서 5.4%로 개선될 전망이며 이는 조선 부문의 이익 개선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조선 부문의 올해 영업마진은 7.7%로 추정.
한편 회사측은 향후 3년간 영종도 부지 매각과 내년 하반기 국내 건설산업의 회복 가능성 등 긍정적 뉴스들이 풍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