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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판 붙자] '극마계촌'과 '몬스터헌터 포터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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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마계촌'과 '몬스터헌터 포터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캡콤(CAPCOM)의 인기 게임 두 편인 '극마계촌'과 '몬스터헌터 포터블'을 지난 21일 플레이스테이션용으로 발매했다.

    특히 시리즈 최신작 '극마계촌'의 경우 이미 80년대 오락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어 국내의 많은 게이머들에게는 익숙한 게임이다.

    극마계촌은 1인 플레이용이며 장르는 액션,전체 이용가이며 한글 매뉴얼을 제공한다.

    가격은 3만8000원이다.

    수렵 액션인 몬스터헌터 포터블 역시 1인용이며 한글 매뉴얼이 있고 15세 이상 이용 가능하다.

    소비자가격은 3만5000원.


    ◆ 프리스타일 '어택'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을 이제 휴대폰에서도 할 수 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핸즈아이와 함께 모바일 게임 '프리스타일 어택'을 개발해 14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였다.

    3 대 3 하프코트 모드의 게임으로 다양한 공격 기술을 통해 길거리농구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게이머가 캐릭터 세 명을 동시에 조정 가능하다.

    특히 패스와 팀플레이를 속도감 있게 진행할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으로 슛 타격감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SK텔레콤에서만 가능하며 다운로드 비용은 2500원.


    ◆'카오스헤븐'

    세중나모는 전략 RPG 게임 '카오스헤븐-천계의 혼돈'을 KTFLG텔레콤에서 출시했다.

    엠쿠키와 공동 개발한 '카오스헤븐'은 4명의 캐릭터로 마계와 맞서 위험에 놓인 천계를 구하는 내용이다.

    4개의 미션으로 구성됐으며 미션 안에는 스테이지 서너개가 있다.

    마계군과의 전투를 통해 얻는 '영혼의 불꽃'을 대장장이에게 주면 아이템 성능이 총 3번까지 업그레이드 되지만 그 이상 시도할 경우에는 아이템이 소멸된다.

    캐릭터가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 전직할 수 있으며 직업에 따라 공격력,방어력과 고유 기술이 달라진다.

    KTF에서 지난 20일,LG텔레콤에서 21일에 출시됐으며 다운로드 가격은 2500원이다.


    ◆ '미니게임천국2'

    2005년 출시된 지 5개월 만에 100만명 이상이 다운로드 받았던 모바일 미니 아케이드 게임 '미니게임천국'의 후속작 '미니게임천국2'가 나왔다.

    컴투스는 게임 수와 캐릭터 수를 늘리고 난이도 선택과 별 시스템 등 요소를 도입했다.

    이번 후속작은 전작의 편리한 원버튼과 귀여운 분위기를 이어가는 동시에 게임 분량을 늘려서 새로운 미니 게임 10가지와 12명의 캐릭터 형태로 구성했다.

    모든 이동통신사에서 이용 가능하며 다운로드 가격은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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