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은 한과공장 "바쁘네 바빠" 입력2006.09.25 17:36 수정2006.09.25 17: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25일 강원도 춘천의 한과공장 직원들이 밀려드는 주문량을 채우기 위해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金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사건 '범부처 TF' 구성 긴급지시 [속보] 金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사건 '범부처 TF' 구성 긴급지시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김건희특검, '주가조작 등 무죄' 판결에 항소…"심각한 위법" [종합]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1심 판결에 대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항소했다.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지만, 혐의 대부분을 무죄로 판단한 이유에서다.특검팀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무죄 부분에 대한 1심 ... 3 송승환 "여러개 낚싯대 던져 놓은 삶, 번아웃 없었죠" [본캐부캐] 그야말로 대한민국 문화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멈추지 않는 '멀티플레이어'다. 1965년 데뷔해 반세기 넘게 대중과 호흡했고, 한국 공연 사상 최대 히트작 '난타'를 만들어 브로드웨이까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