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SH공사 비판론 커진다 입력2006.09.27 17:39 수정2006.09.28 09: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아파트를 공급해야 하는 SH공사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은평뉴타운 분양가를 평당 최고 1523만원으로 높게 책정한 데다 자발적으로 공개한 분양 원가도 부풀려졌다는 의혹이 확산되면서 SH공사 무용론까지 나오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남구청 헐고 1500가구…서울 5만가구 공급 정부가 서울 강남의 알짜 부지로 꼽히는 삼성동 강남구청 자리에 대규모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지난해 잇따른 대책에도 집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자 용산 국제업무지구와 송파구 내 학교 부지 등 핵심지에 5만여 가구를 공급... 2 "정말 그 노른자 땅까지?"…정부 '승부수'에 예비 집주인 '들썩' 정부가 서울 강남의 알짜 부지로 꼽히는 삼성동 강남구청 자리에 대규모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지난해 잇따른 대책에도 집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자 용산 국제업무지구와 송파구 내 학교 부지 등 핵심지에 5만여 가구를 공급... 3 '공급과잉'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로 용도 전환한다 이번 공급대책에는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 등 준주택 활성화 방안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상가와 지식산업센터 등 공실이 많은 비주거 시설을 오피스텔 등으로 쉽게 용도 전환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도 추진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