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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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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은 28일 오후 기은복지재단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201명에게 장학금 1억4천9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게 된 학생은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119명, 고등학생 82명으로 대학생은 1인당 1백만원 범위내에서 고등학생은 50만원 범위내에서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또한 기은복지재단과는 별도로 기업은행차원에서 전국의 중,고,대학생 126명에게 장학금 6천만원을 각급 학교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기업은행의 장학금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가 학비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진행되는 사회공헌사업으로지난 7월에도 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 질환이나 심장병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의 치료비를 위해 총 11명에게 6,790만원을 전달한바 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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