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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여행 무사귀환 "사과가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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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여성 우주여행객 아누셰흐 안사리(40)를 태운 러시아 우주선 소유즈가 29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기지에 무사히 착륙했다.

    이란계 미국인 기업가인 안사리가 소유즈에서 내린 뒤 사과를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바이코누르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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