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방위산업주, 대북 악재에도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의 핵실험 발표이후 방위산업주 역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화, 삼성테크윈 등도 5% 대의 급락을 기록하고 있고, 풍산, 한진중공업, 국영지앤엠등도 7%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발 핵실험 악재가 방위산업주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보다는 시장 급락에 동요하는 양상이 전개되면서 이들 주가 역시 약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반면 전쟁관련주인 해룡실리콘은 8% 대의 상승을 보이고 있고, 휴니드 역시 3% 의 강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