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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국 "LG마이크론 디스플레이 업황 개선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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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국증권은 16일 LG마이크론에 대해 디스플레이 업황 개선과 함께 실적 호전이 기대된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장인범 연구원은 LCD패널 가격이 지난 7월 이후 뚜렷한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LG필립스LCD의 실적도 점차 개선되고 LG전자의 PDP패널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클리어 필터 등 매출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주력 사업인 포토마스크의 3분기 매출은 LPL의 실적 악화로 전분기 대비 13% 감소한 250억원에 그칠 것으로 추정했다.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보다 각각 6.7%와 18.8% 증가한 2058억원과 114억원을 기록하며 다소 개선되는 양상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4분기 이후 실적 개선의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가 5만7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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