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굿모닝 "쌍용차 최악의 상황 지났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굿모닝신한증권은 16일 쌍용차에 대해 최악의 상황은 이미 지나갔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적정가 6000원을 제시했다.

    용대인 연구원은 쌍용차 탐방 자료에서 "올해 들어 쌍용차의 부품단가 인하율이 평균 7% 수준으로 판단된다"며 "상하이차와 공동개발하는 차종을 포함해 전반적인 공동구매 계획이 부품업체들에게 상당한 협상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이후 생산성을 향상키 위한 생산라인 효율화 방안이 논의되는 등 노사관계도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RIA에도 짐 안 쌌다"…서학개미 '요지부동'인 이유 알고 보니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편에 걸...

    2. 2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 임박…자사주 많은 종목은 [분석+]

      세 번째 상법 개정이 임박했다.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의 의무 소각이 골자다. 국회 다수 의석을 점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사이에 본회의를 열고 통과시킬 계획이다.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회 법...

    3. 3

      [단독] 2030 vs 4050 부동산 격차 '역대 최대'

      2030세대와 4050세대의 부동산 자산 격차가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대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은 고용 한파로 소득이 줄어 내 집 마련이 어려운 데 비해 기성세대는 고공행진하는 서울 집값의 혜택을 받...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