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 LG, 신제품 PC 나왔어요 입력2006.10.16 18:13 수정2006.10.16 18: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16일 각각 2007년형 데스크톱PC 신제품 2종(왼쪽)과 서브노트북 2종(오른쪽)을 내놓았다.삼성은 슬림형 '매직스테이션 MZ58'과 타워형 'MV60'을,LG는 '엑스노트 A1 시리즈'와 'C1 시리즈' 1종씩을 선보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디아 품질테스트 상당한 성과…SK하이닉스, HBM4 공급 '청신호'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제품 승인(퀄) 테스트에서 큰 진전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하반기부터 엔비디아가 출하할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에 SK하이... 2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올인…xAI·스페이스X 합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가 거대 ‘머스크 제국’ 건설을 향한 야심을 드러냈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은 스페이스X가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머스크가 ... 3 韓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삼수 끝 '미션 클리어' 북한 감시망을 더 촘촘히 하고 재난·재해 등을 관측할 한국의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가 세 번의 시도 끝에 우주로 향했다.우주항공청은 30일 오전 10시21분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가 뉴질랜드 북쪽 마히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