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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BIS협약 도입시 중소기업 대출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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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딧 신용보증기금은 신 BIS협약이 중소기업 금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신용등급이 낮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대출여건이 더욱 어려워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코딧이 신 BIS협약 적용방법으로 2006년 6월말 현재 신용보증서 담보대출에 대한 신용위험가중자산을 산출한 결과를 보면 표준방법을 적용할 경우 신용위험가중자산이 오히려 15.3%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기본내부등급법을 적용하면 금융기관의 신용위험가중자산이 31.7%로 증가하게 되어 기본내부등급법을 적용하는 금융기관과 거래하는 신용등급이 낮은 중소기업은 대출여건이 크게 악화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코딧은 이번 실증분석과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신용등급은 낮으나 성장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신용등급 BB이하 성장유망 중소기업을 목표시장으로 보증전략을 집중해 나가는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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