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연구원은 고부가가치 신규제품 출하로 올해 12.6%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 LG필립스LCD 등에 대한 납품 실적을 바탕으로 대만업체들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어 매출 안정성도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영업실적은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에는 회복할 것으로 기대.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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