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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덕전자 중립 하향..목표가 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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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은 25일 대덕전자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추고 목표가는 1만1000원에서 89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노근창 연구원은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 부문이 외형성장에도 불구하고 CSP와 MCP로의 투자 확대로 오는 2008년 이후에나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 대비 1.5%와 9.6% 감소한 822억원과 4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 부문의 이익 창출이 가시화되기 전까지 주가가 약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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