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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광고산업 발전 활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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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광고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한국광고주대회가 열렸습니다.

    각종 광고 관련 심포지엄과 함께 광고계 공로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채주연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광고주들이 광고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은 한국광고주대회는 자율과 경쟁을 주제로 담론의 장을 열었습니다.

    국내 주요기업과 매체, 광고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각종 시상식과 광고 관련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S-광고산업 발전방안 모색)

    광고회사의 선정과 관리, 보상제도에 대한 발표를 통해 광고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광고주와 광고인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민병준 / 한국광고주협회장

    "한국광고주대회는 자율과 경쟁을 모토로 자유시장경제체제의 확산과 광고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자유시장경제와 광고, 미디어 부문에서 자유로운 시장환경 정착을 위한 대안들을 찾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세미나에 이어 열린 '광고주의 밤' 행사에는 강신호 전경련 회장과 김명곤 문광부 장관 등이 참석해 광고주의 위상 제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광고주들은 자유로운 시장환경이 만들어지고 반기업 정서가 개선돼야만 기업이 발전한다며 이를 위해 자율과 경쟁이 보장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S-영상취재 변성식 영상편집 이혜란)

    와우TV뉴스 채주연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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