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진출 입력2006.11.01 16:54 수정2006.11.01 16: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종근당이 독일의 다국적제약사 바이엘과 손잡고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 뛰어듭니다.두 회사는 발기부전치료제 국내 공동 마케팅 계약을 체결하고 바이엘의 '레비트라'에 종근당이 다른 이름을 붙여 국내 시장에서 판매하게 됩니다. 이로써 국내에서는 '레비트라'가 서로 다른 브랜드의 약으로 판매될 전망입니다.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그룹, 美 자동차 매체 주요 시상식 수상 잇따라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주요 자동차 매체 시상식에서 연달아 수상하며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 격전지인 미국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하고 있다.현대차그룹은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 앤드 드라이버’가 ... 2 미국서 '신기록' 터졌는데…현대차, 또 '희소식' 전해졌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가 발표한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현대차 8개, 기아 5개, 제네시스 4개 등 총 17개 차종이 차급별 최고 모... 3 [포토] 출렁이는 비트코인…1억 밑으로 추락 6일 서울 강남구 빗썸 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돼 있다.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5일(현지시간) 오후 1시 기준 비트코인 1개의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약 8% 하락한 6만6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