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쌍수 부회장 "샤인폰 꼭 성공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의 김쌍수 부회장이 지난달 새로 출시한 '샤인'같은 휴대폰이 시장에서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부회장은 11일 홈페이지와 사보에 실린 CEO 메시지를 통해 "샤인은 LG전자 특유의 '창의와 도전정신'으로 탄생한 새로운 컨셉트의 제품으로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앞장서서 걷는 제품이기 때문에 반드시 시장에서 성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샤인은 LG전자의 블랙라벨 시리즈 두번째 모델로 휴대폰 케이스의 소재로 채택이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지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시키는 대로 했더니 세금 폭탄”… 벼랑 끝에 몰린 ‘성실’ 임대사업자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애국자’라더니, 이제 와 중과세를 때리는 게 말이 됩니까.”경기 안양에 집을 두 채 가진 양모 씨는 요즘 부동산 세금 걱정에 밤잠을 설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9일 만기 되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에 대해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못 박아서다. 양 씨는 실거주하는 주택이 재건축에 들어가 이사 갈 돈을 마련해야 하는데, 지난해 ‘6·27 대책’으로 대출길이 막혀 다른 집을 팔 수밖에 없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 때인 2018년 6월 이 집을 장기(8년) 등록 임대해버려 당장 매각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오는 6월 임대 등록이 말소된 다음 팔면 양도세 중과세를 그대로 부담해야 한다. 양 씨는 “임대 등록을 두세 달 일찍 한 사람들은 중과세를 피할 수 있다”며 “정부가 권유해서 한 것인데, 몇 달 차이로 세금이 수백만~수천만원 달라지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토로했다.오는 5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가 4년 만에 부활할 전망인 가운데 문 정부 시기 임대사업자로 등록한 집주인들 

    2. 2

      편의점 빵 사먹고 금리 8% 챙긴다…재테크족 홀린 '이 통장' [새로 나왔어요]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최고 연 8% 금리의 적금 상품이 출시됐다. 국내 증시에는 미국 고배당주와 중국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각각 등장한다. SBI저축은행은 무주택자 전용 상품인 ‘마이홈 정기적금’을 내놨다. 이 상품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입 한도는 월 1~50만원, 기간은 12개월이다. 기본금리는 연 4.0%다. 여기에 세대주 0.1%포인트, 만 39세 이하 청년층 0.9%포인트, 소득 취약계층 1.0%포인트, 전세 사기 피해고객 2.0%포인트 등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연 8.0%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케이뱅크는 전세 사기 피해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이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국민은행은 GS리테일과 협업을 통해 ‘KB GS Pay 통장’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GS25 편의점 내 ‘GS페이’ 계좌 간편결제 실적에 따라 리워드를 제공하는 입출금통장이다. GS25에서 GS페이로 5000원 이상 현장 결제 시 건당 스탬프 1회를 적립해준다. 스탬프 적립 횟수가 2·4·6회에 도달한 각 시점에 응모권이 생겨 GS25 상품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이 통장으로 국민은행에 최초 가입하는 고객 2500명에게는 300만원 한도로 연 8.0% 금리를 제공한다. 이번 주에는 액티브 ETF 2종도 나온다. 한화자산운용은 오는 27일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를 출시한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한 시가총액 상위 300위 이내 종목 중 재무 건전성이 우수하고 예상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20개 종목을 담는다. 셰브런, 원오케이, 엑슨모빌, 코카콜라 등이 포함된다. 적극적으로 종목을 편출·입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3. 3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공항 라운지는 여행 만족도에 있어 큰 영향을 준다. 식사·음료·휴식 공간을 제공해 출국 전 시간을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편안한 공간에서 안락한 시간을 보내며 비행기 탑승 전 여독을 덜 수 있다. 올해 말 아시아나항공과 합병을 앞둔 대한항공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라운지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며 역대급 변신에 나섰다. 기존 라운지 기능에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해 다른 라운지와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2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항공사들이 공항 라운지에 힘을 주는 이유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수익·브랜드·고객 락인(lock-in)’을 만드는 전략적 자산이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리뉴얼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라운지는 총 1553㎡ 면적에 192석을 갖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내부 인테리어는 프레스티지 동편 우측 라운지와 통일감있게 조성해 고급 호텔 로비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라운지는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뷔페와 라이브 스테이션, 식사 공간, 라운지 바, 샤워실 등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항공기 탑승 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테크 존 등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출장 여행객의 편의를 높였다. 이번 라운지의 특징은 기존 라운지 기능에 더해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한 점이다. 라운지 한편에 △쿠킹 스튜디오(L’atelier) △아케이드 룸(Arcade Room) △라면 라이브러리(Ramyeon Library)를 마련해 다른 라운지와 차별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