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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영의료보험] 그린화재 … '틈새위험'까지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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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화재의 '무배당 그린라이프보장보험(F4)'은 연령 직종 소득수준 등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필요한 담보로 구성이 가능한 건강보험 상품이다.

    74가지의 담보가 있기 때문에 이미 하나 이상 보험에 가입하고 있는 고객들은 이 상품을 통해 그동안 빠져 있는 위험을 세밀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상해의료비,골절수술비,화상수술비,학원폭력위로금,암보장,식중독입원위로금,조혈모세포이식수술,자녀만의 배상책임,흉터성형수술비,특정전염병위로금 등을 담보로 구성한 '자녀사랑플랜'을 가입할 수 있다.

    5세 여자 아이가 15년 만기,15년납,월납 5만원으로 가입할 경우 상해사고시 후유장해연금 매년 1000만원씩 10년간 1억원을 지급한다.

    상해의료비 최고 100만원,학원폭력위로금 100만원, 7대 암 진단시 3000만원,입원의료비 최고 500만원,특정전염병위로금 100만원 등을 보장받고 만기시 880만원(연 6.5% 이율 적용시) 정도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또 일반상해 및 교통상해와 운전 중 비용손해(벌금 형사합의지원금 방어비용 면허취소위로금 면허정지비용 대인보험료 할증지원금 견인비용) 등으로 운전자 플랜을 구성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상해와 질병 관련 내용으로만 보장금액을 크게 가입하는 웰빙플랜으로 구성할 수도 있다.

    골프 중 상해의료비,골프 중 배상책임, 골절치료비 등으로 골프플랜 구성도 가능하다.

    골프플랜에 15년 만기,15년납,월납 5만원으로 가입한 여성은 만기시 910만원(연6.5% 이율 적용시) 정도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그린화재 관계자는 "그린라이프보장보험은 상품 하나로 틈새 위험까지 보장할 수 있어 가족 개개인의 보험 재테크 측면에서 가입을 검토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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