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범 부국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핵심사업부문인 BOC매출이 견조한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신규사업부문인 FMC(Flash Memory Cards PCB)의 매출도 전분기 대비 28% 늘어나는 등 전체적인 사업구조는 여전히 양호하다"며 "계절적인 수요증가와 9월 수주분 이월로 매출액이 호조를 보이면서 4분기는 큰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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