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대통령 "한미FTA, 목표시한에 쫓겨 내용 포기 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무현 대통령은 한미 FTA가 반드시 관철시킬 것이나 목표시한에 쫓겨 내용을 포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오늘 오전 2007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에서 "개방은 피할 수 없는 대세다. 지금까지 개방한 나라는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도 했지만 문을 닫고 성공한 나라는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과의 FTA는 세계 최대시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될 뿐만 아니라 경제 구도를 고도화하고 더 많은 고급일자리를 창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대통령은 "농업등 대외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게될 분야에 대해서는 이미 제도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추가적인 보완책도 마련중이다"고 밝혔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계엄 때문인 줄 알았는데'…1년 전보다 더 어려워졌다고?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